목·어깨, 허리, 수면 전처럼 지금 필요한 목표를 고릅니다.
앱에서는 이렇게 흘러가요
고민하지 않고 하나씩 따라가요
많은 영상 중 고르지 않고 오늘의 한 가지 루틴만 봅니다.
화면을 오래 보지 않아도 차분한 안내로 움직입니다.
완벽함보다 오늘 몸을 돌본 흔적을 남깁니다.
요가한번이 지키는 것
짧고, 쉽고, 다시 시작하기 좋게
3~7분 루틴
하루가 바빠도 부담이 적은 길이로 시작합니다.
차분한 한국어 안내
운동 코치보다 요가 선생님에 가까운 톤을 지향합니다.
강아지 자세 이미지
정확도 압박을 낮추고 귀엽게 따라가도록 돕습니다.
출시 준비 중입니다
현재 Android 앱과 콘텐츠를 다듬고 있어요. 스토어 링크가 준비되면 이 페이지에 연결합니다.